This post is last updated 89 days ago.

한달만에 어제 처음 병원 식당에서 점심먹고, 오늘은 한가하게 글을 남깁니다. 줄물공장토론회 발표 자료입니다. 궁금한 분 보세요.. 아무래도 백도명 선생님이 진폐 전반에 의견을 줄 것 같아 저는 관점을 조금 달리 했는 데 성공했던 것 같아요..

다들 잘 사는 것 같아요…노건연도 활동 열심히 하구..
노건연 사무실에 못간게 벌써 한달도 넘는 군요….(나 아무래도 대표 아닌 것 같애, 후원회원인 것 같애)
보고도 싶고 힘들어 술 한 잔 했으면 하는데
5월 넷째주 시간 있습니다… 이러다 없으면 어떻하지..

무늬만 대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