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건강연대 25주년 |
“생일 맞은 투쟁냥” 등 후원 티셔츠 3종 판매 |
우리들의 느슨한 우정이 만든 노동건강연대 25주년을 기념하며
후원 티셔츠 3종을 제작했습니다.
노동건강연대가 재정 걱정을 덜고 활동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마음으로 함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여름을 날 예쁜 티셔츠도 사고 노동건강연대도 후원하는 일석이조 기회!
티셔츠를 구매하는 대신 다른 후원 방법을 선택하고 싶은 분들은
이번 기회에 ‘후원회원 가입(클릭)’하시거나 ‘후원금 보내기(클릭)’를 참고해주세요.
그리고 노동건강연대 생일카페(6/19)에 놀러와주세요.
가능한 많은 분들과 축하의 인사를 나누고 싶습니다.
📌 티셔츠 구매하기(클릭) *6/14까지 구매하면 얼리버드 특가 적용
📌 판매 수익 일체는 노동건강연대가 새롭게 시작하는 ‘노동자의 마음의 고통은 왜 병이 되었나 ― 노동자 정신건강 다르게 읽기(가제)’ 프로젝트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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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 ① “생일 맞은 투쟁냥”
노동건강연대 25주년 기념 굿즈 티셔츠 3종 중 첫 번째 ‘생일 맞은 투쟁냥’을 공개합니다. 오른손을 번쩍 들고 투쟁을 외치는 고양이의 날카로운 눈매! 일상에서 투쟁 현장에서 휴양지에서 어디서든 혁명의 레드 투쟁냥과 함께하세요. 고양이 아래에 적힌 영어 문구 ‘Solidarity for Worker’s health’는 ‘노동건강연대’의 영문 이름인 동시에 ‘연대 ― 노동자의 건강을 위한’이라는 의미로도 풀이할 수 있습니다.
⊙ 티셔츠 전면에 사용된 그림은 변우리 작가님께서 작업해주셨습니다.
- 색상: 아이보리
- 재질: 비캔버스 18수. 면 100%
- 기타: 나염 1도 인쇄
- 사이즈: S / M / L / 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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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 ② “일하는 중입니다”
노동건강연대 25주년 기념 굿즈 티셔츠 3종 중 두 번째 ‘일하는 중입니다’를 소개합니다. 저마다 일하고 있는 동물들이 보이시나요? 가지치기 하는 코끼리 정원사, 생선을 잡는 해달 어부, 불끄는 판다 소방관, 배달하는 토끼 라이더, 기린 선생님… 다른 동물들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 보고 찾아보세요. ‘모든 노동자가 건강하게 일할 권리’를 위해 활동하는 노동건강연대다운 디자인이죠?
⊙ 티셔츠 전면에 사용된 그림은 변우리 작가님께서 작업해주셨습니다.
- 색상: 검정
- 재질: 비캔버스 18수. 면 100%
- 기타: 나염 1도 인쇄
- 사이즈: S / M / L / 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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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 ③ “쉬는 중입니다”
노동건강연대 25주년 기념 굿즈 티셔츠 3종 중 마지막 ‘쉬는 중입니다’를 보여드립니다. 일을 마친 동물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휴식을 취하는 모습입니다. 생일파티하는 코끼리, 기타 치는 해달, 물놀이하는 강아지… 무얼 하며 쉬고 있는지 발견하는 재미가 있는 티셔츠! 건강하게 일하는 것만큼 중요한 게 바로 잘 쉬는 것이지요. 그래서 ‘일과 휴식’ 두 버전으로 티셔츠를 만들었답니다. 티셔츠가 다 마음에 들어서 하나만 고르기 어렵다고요? 그렇다면 세 장 모두 가져보시지요. 수익금 전액은 노동건강연대 활동에 사용되니까요!
⊙ 티셔츠 전면에 사용된 그림은 변우리 작가님께서 작업해주셨습니다.
- 색상: 라이트멜란지
- 재질: 비캔버스 18수. 면 100%
- 기타: 나염 1도 인쇄
- 사이즈: S / M / L / XL
📌 티셔츠 구매하기(클릭) *6/14까지 구매하면 얼리버드 특가 적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