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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건강연대 9월 온라인 월례토론회 |
작가노동조합! 글 쓰는 노동에 관하여 |

우리는 수많은 글에 둘러싸여 살아갑니다.
시와 소설, 영화 시나리오는 물론이고
수많은 잡지에 실리는 르포, 평론, 번역글과
수많은 잡지에 실리는 르포, 평론, 번역글과
방송에 필요한 대본과 각종 광고 문구까지
모든 글 뒤에는 글을 써서 밥을 버는 작가 노동자들이 있습니다.
모든 글 뒤에는 글을 써서 밥을 버는 작가 노동자들이 있습니다.
작가노동조합은 올해 여름 노동조합 설립 필증을 받았습니다.
글 쓰는 노동은 어떤 노동인지,
글은 어떤 과정을 거쳐서 독자에게 전달되는지
노동 혐오의 시대에 노동조합으로 뛰어든다는 것은 어떤 마음인지를
작가노동조합 오빛나리 위원장을 모시고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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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건강연대 월례토론회는 ‘온라인’으로 점심시간에 진행합니다. 어디든 접속이 가능한 곳에 계시다면 함께 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