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참석으로, 위임장으로 함께해주신 회원님들 고맙습니다!🥰

△ 회원님들과 함께한 2026년 노동건강연대 총회 단체 사진.
| 일시 | 2026.03.24.(화) 19:00~21:20 | |
| 장소 | 희망공간 아띠(서울시 종로구 성균관로 12 5층) 마법의 숲 | |
| 순서 |
1부[특강] “AI에 자리 뺏길까 걱정하는 김 대리 이야기” – AI가 노동에 미치는 영향과 노동의 대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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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부[총회] 2025 사업 결산 및 2026 사업 계획 보고 | ||
| 홍보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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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무실에서 연 노동건강연대 2026년 총회가 잘 끝났습니다.
현장에 참석해주신 14명의 회원님, 위임장을 작성해주신 73명의 회원님 덕분입니다.👏👏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새로운 사무실 이곳저곳을 구경하고, 김밥과 과자를 먹다 보니 강의 시작 시간!
이번 총회 특강은 ‘AI와 노동’을 주제로 꾸려보았습니다.
“AI에 자리 뺏길까 걱정하는 김 대리 이야기”라는 제목에 구미가 좀 당기셨었나요?
권오성 선생님(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은 저희 회원이시기도 한데요,
유익한 동시에 재밌는 강의를 꾸려주셨습니다.
한국 사회에서 인공지능에 관한 논의가 노동을 배제한 상태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
인공지능으로 이익을 보는 집단이 누구인지, 그들이 사회적·환경적으로 자원을 활용하는 데 걸맞은 책임을 지고 있는지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강의를 놓쳐서 아쉬운 회원님들을 위해 하단에 강의 자료를 첨부해두었습니다.
권오성 선생님의 재치 넘치는 강의를 들을 기회도 또 꾸려볼게요!😀

△ 강의 중인 권오성 선생님.

△ 강의를 마친 뒤 질의응답 중인 권오성 선생님과 사회자 이상윤 대표.
특강을 마치고 10분 정도 쉬는 시간을 가진 뒤, 총회를 시작했습니다.
총 87명(위임장 작성 73명)으로 개회 정족 인원 70명을 넘겨 개회를 선언하였습니다.
2025년도 사업 보고에 앞서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담은 영상을 다같이 보았습니다.
탄핵 광장부터 청년여성 산재회복 지원사업, 고 김충현 노동자 대책위원회 등 크고 작은 연대의 순간들이 담겨있었습니다.
‘노동건강연대가 이런 활동도 했구나!’ 가늠할 수 있으셨을 거예요.😍

△ 2025년 활동을 담은 영상을 함께 보는 참석자들의 모습.
이상윤 대표의 진행으로 2025년 사업 및 회계 보고는 참석자 만장일치 박수로 통과되었습니다.
2026년에 노동건강연대는 외연 확장만큼이나 조직의 내실을 다지는 데 주력할 계획입니다.
산재 사망 감시처럼 그동안 해왔던 사업들을 잘 진행하면서요!
위와 더불어 노동자들이 겪는 심리적 고통이 의료적 문제로만 치부되는 현실을 깨는 담론을 만들어보려 합니다.
총회를 마치기 전, 기타 안건으로 ‘회원 증대 및 후원금 증액 운동’ 결의안이 통과되었습니다.
말 그대로 결의안이기 때문에 강제 사항은 아니지만 적극적으로 고려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후원금 증액이 어렵다면 신규 회원을 소개해주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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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결의안] 회원 증대 및 후원금 증액 운동 |
현재 노동건강연대가 좋은 상황에 있다고는 말할 수 없겠지만,
함께해주시는 회원님들과 뭉치면 거뜬히 이 시기를 지나갈 수 있을 거라는 분명한 믿음이 있습니다.
노동건강연대 25주년인 올해, 여느 때보다 깊은 관심과 굳건한 연대를 요청드립니다.
- 총회 안건 및 보고 내용은 하단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