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산재사망

[CBS] “노동자 1人 사망 시, 법인 경우 평균 400만 원 정도만 벌금 물어”

■ 방송 : 강원CBS<시사포커스 박윤경입니다>(13:35~14:00) ■ 제작 : 강민주 PD ■ 진행 : 손경식 선임기자 ■ 정리 : 강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민희 ■ 대담 : 이상윤 대표 (노동건강연대)   ◇손경식> 지난 31일, 삼척의 한 시멘트 공장에서 하도급 업체 직원이 추락사고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지난 5월, 같은 업체 소속인 직원이 기계에 끼어 숨진 데 이어...

2020년 3월, 이달의 기업살인 현황

‘코로나 시대’에도 여전히 일터에서 노동자들이 죽습니다   [오마이뉴스에서 기사 보기]   바이러스로 인해 세상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2020년 2월, 이달의 기업살인 현황

크레인 사고가 끊이지 않습니다   [오마이뉴스에서 기사 보기]     대한민국에선 매일 평균 3명의 노동자가 일하다 사고를 당해 사망합니다....

2020년 1월, 이달의 기업살인 현황

새해에도 여전히 노동자들이 일하다 죽습니다   [오마이뉴스에서 기사 보기]     2019년 대한민국에선 매일 평균 3명의 노동자가 일하다 사고를...

2019년 12월, 이달의 기업살인 현황

  우리는 오늘 죽은 노동자의 사연을 알고 싶습니다   [오마이뉴스에서 기사 보기]     2019년 대한민국에선 매일 평균 3명의 노동자가...

[프레시안]노동자 죽었는데 벌금 432만 원, 끝

노동자 죽었는데 벌금 432만 원, 끝 [김용균의 죽음 1주기] 중대재해 기업처벌법이 필요한 이유   이상윤|노동건강연대 공동대표   노동자 산재 사망을 줄이기 위해서는 기업 경영의 우선순위와 자원 할당 구조의 변경이 필요하다. 그리고 변경을 위해서는 노동자 안전과 건강에 대한 기업 최고 경영자의 관심과 의지가 있어야 한다. 어떻게 하면 이런 변화를 달성할 수 있을까? 기업의 최고...

제31회 산재사망 노동자 합동 추모제

<초대장- 산재 사망 노동자 추모제> 매년 이 맘 때가 되면 추모제를 합니다. 매년 2천명이 넘게 죽는 노동자들을 추모합니다. 왜 이맘때냐고요? 1988년 7월 2일에 15세 소년이 세상을 떠납니다. 온도계 공장에서 일 하던 문송면 군이었어요. 서산 사람이 영등포로 올라왔죠. 공장일을 하며 야간학교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일 한지 한달 반만에 몸이 안좋아졌어요. 병원에선 감기라 하니 치료를...

[한겨레 왜냐면 ] 다시는 일하다 죽는 일이 없도록

다시는 일하다 죽는 일이 없도록    박혜영 노동건강연대 활동가   3년 전 5월28일 서울 구의역에서 19살 김군이 스크린도어를 수리하다가 사망했다. 그 소식은 그의 가방 속 컵라면 사진과 함께 언론을 타고 전국으로 전파되었다. 누군가 처음 붙인 포스트잇은 수십장이 되고 수백, 수천장이 되어 구의역 전체를 추모의 장으로 만들었다. 미안함과 사회의 무책임과 분노, 슬픔이 뒤섞여 그가...

로드 중

hea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