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공공의료 확충 아닌 의료 민영화가 웬 말? 건강관리 민영화 ‘건강관리서비스’, 개인의료정보 상품화 ‘마이헬스웨이’ 중단하라!

의료공공성 강화가 시대적 과제인 팬데믹 시기에도 정부는 거꾸로 심각한 의료 민영화 정책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 우리는 참담한 마음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정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