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연구실에 3년 근무하였습니다

언제 부터인지 주머니 속의 핸드폰 벨소리 및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말을

못알아 듣는 경우가 자주 생겨서 병원에 갔었는데 소음성 난청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경난청과 중난청의 경계 – 의사 소견)

맡은 직무가 농축을 하는거라(실험실용) 농축기 앞에서 거의 1년 정도를

있었습니다 아마 그 원인인것 같다고 여겨지며 그외 소음이 많이납니다

소음 정도를 회사에서 측정한 적이 없어서 어느정도의 소음에 노출되었

는지는 아직 알수 없습니다.

작업환경측정도 받은 적이 없구요.. 이럴경우 산재보험을 받을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또한 회사을 상대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

다. 현재는 회사에서 귀마개를 받아서 귀마개를 한 상황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