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건강연대 4월 온라인 월례토론회

전쟁의 청구서는 일하는 사람들에게 먼저 간다

 

전쟁은 약자들을 가장 먼저 때립니다.

겪어본 적 없는 위기가 온다고 합니다.
석유에서 시작된 공급망의 위기가
먹거리와 물류와 보건의료의 현장으로 이어질지도 모릅니다.

전쟁을 다루는 뉴스에 나오지 않거나
덜 이야기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가장 먼저 일자리가 없어지는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하청, 비정규직 노동자, 농민…
일하는 사람들의 현장에 이미 전쟁의 그늘이 드리우고 있습니다.

현장과 현장을 이어가며 취재한 경향신문 이재덕 기자와 함께,
전쟁이 내민 청구서를 먼저 받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 일시 : 2026년 4월 27일(월) 12:00 ~13:00
  • 신청 : 월례토론회 신청하기(클릭)
  • 강사 : 이재덕 ∥ 경향신문 기자
  • 사회 : 전수경 ∥ 노동건강연대 공동 대표

노동건강연대 월례토론회는 ‘온라인’으로 점심시간에 진행합니다. 어디든 접속이 가능한 곳에 계시다면 함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