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경향신문][지금,여기] 건강불평등 줄이는 비장의 도구

[경향신문][지금, 여기] 건강불평등 줄이는 비장의 도구 김명희 노동건강연대 운영위원장, 예방의학 전문의 ☞ 경향신문에서 읽으러 가기   “임금체불 일본의 16배, 최저임금 폭주 탓”, “최저임금 과속 인상 뒤 체불 임금 日 14배”. 주말에 발행된 유력 일간지들의 사설 제목이다. 최저임금 결정 시즌에 본격 돌입했음을 알 수 있다. 이제 최저임금 부담 때문에 괴로워하는 자영업자, 일자리가 사라진...

[활동] 휴게시설 시행령 전면적용 피켓시위

“모든 노동자들이 제대로 쉴 수 있는 휴게시설 시행령 제정하라!” 노동자에게 잠시라도 짬을 내어 쉴 수 있는 ‘제대로 된 휴게시설’은 건강권이며, 인간답게 취급받는 인권이기도 합니다. 특히 세계 최장의 장시간 고강도 노동으로 매년 520여명의 과로사가 발생하고, 매년 수만 명의 노동자가 근골격계 질환에 시달리고 있는 현실에서는 더욱 절실한 요구였습니다....

[성명] 화물운송노동자들에게도 최저임금과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보장하라!

화물운송노동자들에게도 최저임금과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보장하라! – 안전운임제 법제화를 위해 투쟁하는 화물운송노동자를 지지하며–   화물운송노동자들은 노동자가 아니라 특수형태근로종사자라는 억울한 계층으로 분류된다. 그러나 노동자와 다를 바 없이 그간 운수회사들이 주는 운임을 주는 대로 받을 수밖에 없는 상태에 놓여 있었다. 또 근로기준법상 노동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노동시간 규제도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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