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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특강 풍경] 이주노동자가 처한 현실과 위험 (19.9.25)

[강연] 이주노동자가 처한 현실과 위험(19.9.25)   지난 9월 25일, 노동건강연대에서 주최한 ‘이주노동자가 처한 현실과 위험’이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이주노동자가 일하다 다치고 죽은 소식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이에 관심을 갖는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주어 강연도 열심히 듣고 질문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사진은 사회를 본 노동건강연대 활동가...

2018년 11월, 이달의 기업살인 현황

1. 부산 사상구 폐수처리업체 황화수소 누출사고 ? 대기업연구소 위탁업체 소속 노동자(52세) 사망 부산 사상구 학장동 폐수처리 업체 2층 집수조에서 11월 28일에 폐수처리...

[문송면 30주기 특별 대담 <노동자가 되지 못한 노동자>]30년 전 온도계공장은 아직 없어지지 않았다

진행 전수경 / 노동건강연대 이야기 손님 정다운 / 장애인차별철폐연대 활동가 이율도 / 이주노조 활동가 허환주 / 프레시안 기자 녹취 한지훈 / 노동건강연대 활동가 온도계공장에서 일하는 열다섯 살 청소년은 이제 없을 것이다. 그러나 배달앱이 시키는 대로 치킨을 배달하고, 햄버거를 배달하는 청소년은 있다. 학교에 가면 교복 입은 학생인데 공장으로 보내져서 어른들 대신 기계를 돌리는 청소년은 있다. 일을 해야...

[우리 곁의 이주노동자] 이론적 평등과 실질적 차별 – 이주노동자의 안전과 건강

미얀마 출신인 크로낭 씨의 남편 아웅리 씨가 얼마 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경기도의 한 자동차공장에서 휴게시간에 잠들었다가 영영 깨어나지 못했다. 그는 본국에 있을 때 축구를 잘해 마을대표로 출전하기도 했을 만큼 건강했다. 미얀마에서 소수종교인 무슬림이었던 그는 술과 담배도 멀리 했다. 주야 맞교대 근무를 하던 그는 납품회사가 파업을 마치자, 밀렸던 주문량이 폭주하면서 주말에도 15시간씩 야간특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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