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

정기후원

노동건강연대는 기업의 지원을 받지 않습니다. 기업살인법 제정운동, 위험의 외주화 반대 등 일하다가 죽지않는 사회를 만들기위한 움직임에 동참해 주세요.

일시후원 하기

한번의 후원으로도 노동건강연대 활동에 큰 도움이 됩니다. 

노동건강연대 소식지 <계간 노동과 건강>

2019 봄 통권 96호

공지

주요 활동

2020 산재 노동자 생계비 지원 사업

매년 10만 명의 아픈 노동자가 산재보험을 통해 치료를 받고 생계비를 받습니다. 하지만 일을 하다 다친 더 많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 이유로 산재보험을 이용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취재요청] 2020 최악의 살인기업선정식

1. 귀 언론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2020년 4월27일(월) 10시에 세종문화회관 계단(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에서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캠페인단은 , 산재 피해 가족 ‘다시는’, 한정애 의원과 함께 <2020 최악의 살인기업선정식>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3.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캠페인단은 산업재해 사망의 심각성을 알리고 기업의 책임과 처벌 강화를 위해 2006년부터 매년...

로드 중

활동

칼럼

[성명] 오늘 현대중공업에서 467번째 노동자가 사망했다.

오늘 현대중공업에서 467번째 노동자가 사망했다. – 방역 성공의 나라 대한민국은, 노동자를 무더기로 죽이고 있는 최악의 살인기업 현대중공업을 그대로 둘 것인가?   2020년 5월 21일 오전 11시 20분경,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34세 하청 노동자가 사망했다. 올해만 5번째 노동자 사망이며, 1972년 현대중공업 창사 이래 467번째 노동자 죽음이다. 보통 사람의 죽음을 숫자로 세는...

2020년 4월, 이달의 기업살인 현황

4월에만 91명 사망했는데… ‘조용한 죽음’ 된 이유   [오마이뉴스에서 기사 보기]   바이러스는 공평하다지만 현실의...

몸에 새겨진 일터의 흔적…의사가 환자 직업력 꼭 물어야 하는 이유

[노동과 건강 연속기고①] 김정민(노동건강연대 회원,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   의사는 병력청취(history taking)를 통해 병인에 대한 가설을 세우고, 진찰과 검사의 방향을 결정한다. 환자와의 대화를 통해 진단의 85%가 가능하며, 이후의 과정은 단지 가설(진단)을 확인하는 과정이라는 문헌도 보았다. 빠르게 진화하는 진단기술 때문에 병력청취에 대한 무게감이 달라졌을 수는 있으나, 여전히...

로드 중

계간 노동과 건강

header